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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교수이자 방송인, 신시아 유 님

지난 20년간 다양한 커리어 때문인지 다양하게 소개되곤 했는데 요즘은 “푸디”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연히 푸드 매거진에서 영문 기사를 쓰게 된 뒤로 커리어에 ‘음식’이라는 키워드가 들어왔고, 그 경험 덕분에 tvN <수요미식회> 자문위원까지 맡게 됐죠.

‘베스트’를 추구하기보다, ‘적당히 자연스럽게’ 해야 오래 지속할 수 있다고 말하는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신시아 유 님의 이야기를 콘조이스에서 만나보세요!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하고, 즐겁게 살 수 있을까?

여기, 여행 같은 일상을 보내며 하고 싶은 건 하고 사는 ‘직장인들의 워너비’ 세 분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 삶을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자기만의 답을 가지게 된 인스파이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3월 9일 토요일,

신시아 유 님과 함께 ‘봄이니까, 놀자!’를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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