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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알보젠코리아 대표, 장영희 님

“잘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싶다면”

6월 8일 콘조이스 연사 – 장영희 님 

 

장영희 님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전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사

– 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전무

 

“늘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보내기 위해 노력하고 산책을 즐기는 긍정주의자입니다.”

‘보수적 분위기가 강하다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보기 드문 여성 임원으로 성공했다.

이화여대 약학대학 출신인 그는 졸업 후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안정된 직장이 보장된 약사 대신 제약회사로 첫 직장을 택했다. 여성이 제약 영업을 한다면 의아하게 바라보던 1993년 한국 오가논에 입사한 이래 한국MSD, 릴리코리아 등 다국적 제약회사를 거치며 20년간 제약 마케터의 길을 걸었다.’

출처 : ‘장영희 아스트라제네카 전무 “혼자 결정 말고 멘토를 찾아라”’, <여성신문>, 2013.02.15


“우리가 함께 정한 목표가 100이라고 할 때, 100을 보고 가면 98, 99 정도는 나오지만 완벽히 100이 나오긴 어려워요. 하지만 110을 고민하다 보면 100은 쉽게 나오죠.”

오늘보다 더 성장할 나의 내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 있을까요?

전 알보젠코리아 대표이자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장영희 님이 일하는 여성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만나보세요!

[잘하는 것보다 더 잘하고 싶다면]

리더마다 선호하는 팔로워 스타일이 다른데, 저는 함께 정한 목표가 100일대 ‘어떻게 하면 110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과 일하는 걸 선호해요.

사실 100을 보고 가면 98,99 정도는 나오지만 완벽히 100이 나오긴 어렵거든요. 하지만 110을 고민하다 보면 100은 쉽게 나오죠. 110을 달성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시도해보자고 먼저 제안해주는 팔로워도 고맙더라고요. 설령 그게 저에게 편한 방식이 아니라 그만의 방식이라 하더라도요.

그렇게 정해진 목표 이상을 고민하는 팔로워라면 빠르게 리더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또한 110을 하려고 마음먹으면 절대 혼자 할 수 없어요. 혼자 해낼 수 있는 양보다 더 높은 목표치이기 때문이죠. 할 수 있는 한 많은 이들에게 물어보며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하다 보면 더 잘 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아요.

끊임없이 성장하고 싶다면 ‘목표 그 이상’을 해보려는 태도가 중요한 거지요. 잘하는 것보다 더 잘하기 위해 계속 생각하고 물어보게 될테니까요.

-인스파이러 장영희 님 인터뷰 중

 

 


 

아무 말 없이 복종하는 팔로워가 좋은 팔로워일까요?

조직을 이끄는 건 리더지만, 조직을 움직이는 건 팔로워들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 하더라도 좋은 팔로워들이 없다면 조직 운영에 어려움을 겪기 마련이죠.

여기, 자기만의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통해
지금의 자리까지 오른 세 명의 인스파이러가 있습니다.

조직 안에서 끊임없이 성장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팔로워’로서 해야 할 노력과 ‘리더’로서 해야 할 노력은 각각 무엇인지
팔로워와 리더, 두 시선을 동시에 들려줄 여성들을 만나보세요!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6월 8일 토요일,

이은형 님과 함께 ‘팔로워십과 리더십’을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팔로워십과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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