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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공동창업자, 박지희 님

“자신감의 근원, 명확한 포지셔닝”

4월 13일 콘조이스 연사 – 박지희 님

 

박지희 님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요기요 공동창업자

– 전) 렌딧 Product & Marketing 총괄

“마케팅을 공부하고 마케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서 지금도 마케팅을 하고 있는 퍼포먼스 마케터 박지희입니다. 저를 CMO, 마케팅 임원, 마케팅 전문가로 소개하는 것 보다 ‘퍼포먼스 마케터’ 또는 ‘스타트업 마케터’라고 소개하는 것을 더 좋아하고 숫자로 마케팅 성과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는 것에 열광하는 취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케터로서 뚜렷한 전문성과 철학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비즈니스 성과에 대한 중요성을 이해하는 선배, 동료, 후배들과 일할 때 가장 즐겁고 행복한 ‘마덕’입니다.”


“저도 다른 분야에 도전할 때 두려워요. 안정적인 글로벌 기업에 있다가 내일을 모르는 스타트업으로 넘어올 때도, 배달 서비스 ‘요기요’에서 P2P금융 서비스 ‘렌딧’으로 옮길 때도 두려웠어요.”

드라마틱한 경력 전환을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하는 박지희 님의 첫 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CMO, 부사장 등의 타이틀 보다 실제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게 제가 생각하는 본질적인 ‘포지셔닝’에 가까워요.”

타이틀 대신 능력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선택들을 통해 ‘명확한 포지셔닝’을 해온

박지희 님의 두 번째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저 정도 경력, 연차면 안정적일 텐데 왜?’
‘또다시 불확실한 곳을 선택한 이유가 뭘까?’

 

여기, 남들이 보기엔 완벽한 ‘안전지대’를 떠난 세 명의 인스파이러가 있습니다.

그동안의 성취를 누리기보다 새로운 세계로 뛰어들어 끊임없이 배우며 성장하고 있는,
한때가 아니라 지금도 빛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4월 13일 토요일,

박지희 님과 함께 ‘낯선 세계로 한 걸음’을 주제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낯선 세계로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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