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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쉐어 대표, 윤자영 님

“최고의 의사결정을 위한 생각 습관”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윤자영 님

윤자영 님 | 최고의 의사결정을 위한 생각 습관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스타일쉐어 창업자 겸 대표
– 2016년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컨슈머 테크 분야 30인

“SNS 기반 쇼핑 플랫폼 스타일쉐어를 창업하고 경영하고 있습니다. 10대부터 30대까지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모바일로 패션, 뷰티를 공유하고 더 쉽고 재미있게 쇼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스타일쉐어가 새로운 전기를 맞았습니다. 온라인 편집숍 ‘29CM’를 운영하는 에이플러스비를 300억원에 인수하는 파격 행보를 보였습니다. SNS로 시작해 이커머스로, 이번에는 M&A까지. 창업 8년차의 스타일쉐어는 단순 스타트업을 넘어 패션 IT ‘플랫폼’으로 발걸음을 내딛고 있습니다.'(2018-04-02, 패션인사이트)


“‘내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생각하면 할수록 일을 잘 못하게 됩니다.”

SNS 기반 쇼핑 플랫폼 스타일쉐어의 창업가이자 CEO 윤자영 님을 소개합니다. 스타일쉐어는 지난 해, 온라인 편집숍 ’29CM’를 운영하는 에이플러스비를 300억원에 인수하는 파격 행보를 보이기도 했었죠.

2016년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컨슈머 테크 분야 30인’ 안에 든 자영님의 ‘최고의 의사 결정을 위한 생각 습관’을 만나보세요!

[최고의 의사결정을 위한 생각 습관]

대표로 일하다 보면 매 순간 의사결정을 내려야 해요. 가끔은 구성원을 해고하거나 프로젝트 진행을 중단하는 것과 같이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있죠.

네거티브한 이야기를 해야 할 때면 ‘내가 이 말을 하면 상처받을 텐데’하는 생각에 망설여지기도 해요. 많은 리더가 일상적으로 겪는 문제인 것 같아요.

저도 망설이며 고민하던 순간에 좋은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하는 행동과 CEO로서 좋은 결정을 하기 위한 행동이 서로 충돌하고 경합한다는 걸 알게 됐어요.

많은 창업자들이 좋은 사람이고 싶은 욕구에 타협해요. 그러다 마땅히 결정해야 할 타이밍을 놓치거나 무른 의사결정을 하게 되죠.

개인적 욕구가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사고과정에 섞이면 조직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없어요. 그 책임은 결국 의사결정을 한 ‘리더의 몫’입니다.

최고의 답은 명확하다고 생각해요. ‘CEO’라는 역할에서 ‘윤자영’이라는 개인을 걷어내는 것.

‘내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생각하면 할수록 일을 잘 못하게 됩니다.

사업은 정치가 아니기 때문에 다수결로 모두의 의견을 반영할 수 없어요. 해당 사안에서 전문가인 팀원들과 함께 논리를 탄탄하게 세워나가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죠.

-인스파이러 윤자영 님 인터뷰 중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 나를 던져 넣는 일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여기,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분야에 뛰어들어 새로운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낸 이들이 있습니다. 로켓처럼 빠른 성장을 목표로, 스타트업에 몸 실은 세 명의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와 ‘함께’ 광폭 성장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9월 21일 토요일,

윤자영 님과 함께 ‘우리에겐 사회적 감수성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스타트업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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