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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인플루언서 ‘콩슈니’, 김수진 님

“홈쇼핑덕후가 뷰티 파워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7월 13일 콘조이스 연사 – 김수진 님 

김수진 님 | 홈쇼핑덕후가 뷰티 파워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뷰티 크리에이터 ‘콩슈니’
– 프리랜서 뷰티 리포터
– 전 네이버 패션뷰티 뷰티멘토
– 전 코스모폴리탄 객원에디터
– 저서 : <나의 첫 화장품>, <뷰티 파워블로거 그녀들이 쓰다>
– 방송 : 메이크업박스, 스타일뷰티, 우리뷰티할까 MC. 그 외 <겟잇뷰티2017>, <팔로우미6>, <뷰티바이블2016>, <곽승준의 쿨까당>, <날씬한 도시락>등 출연
– 해외 : KDRESSER(필리핀) / K뷰티콘서트(베트남) / @cosme 컨텐츠제작(일본)

“글, 사진, 영상으로 뷰티 컨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는 뷰티 크리에이터. 뷰티와 관련된 행사나 핫플레이스가 있으면 어디든 찾아가는 뷰티 리포터 콩슈니입니다. 헤이조이스에서 뷰티 정보를 나누며 모든 멤버분들과 더욱 더 예뻐지고, 멋진 일상을 만들고 싶어요.”

▷블로그 https://blog.naver.com/sujinkongjoo


“함께 작업할 때 항상 마감일 하루 전에 드려요. 잘 해보기 위해 혼자 ‘루틴’을 만들고 지켜왔던 것이 저에게 많은 기회를 가져다준 것 같아요.”

홈쇼핑덕후였던 그녀가 유명 브랜드의 협찬, 광고가 끊이지 않는 뷰티 파워 인플루언서가 되기까지!

7월 13일 콘조이스 연사, 뷰티 크리에이터 김수진 님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루틴이 신뢰를 만든다]

블로그를 시작할 때 보니 꾸준한 게 중요하다는 말씀들이 있어서 진짜 매일 무언가를 올렸어요.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한 거죠.

2014년부터 꾸준히 올리다 보니 섭외가 하나둘 들어오기 시작했어요. 방송으로 활동 영역을 넓힐 때쯤엔 이런 말을 많이 들었어요. “팔로워가 많지도 않은데 왜 TV에 나와?”

팔로워 수에 비해 방송도 많이 하고 유명 브랜드의 협찬, 광고가 끊이지 않았던 데는 같이 일했던 분들의 신뢰가 있었어요. “콩슈니랑 같이 일하면 편하던데?”라며 찾아주시는 경우가 정말 많았거든요.

저는 함께 작업할 떄 항상 마감일 하루 전에 드려요. 사실 크리에이터가 보여지는 직업이라 연예인병에 걸리기가 쉬워요. 커뮤니케이션하기 힘들다는 이야기도 많고요.

그런데 저는 커뮤니케이션에 적극적이에요. 소속사가 없기도 해서 꼭 명함을 드리면서 인사드려요. “뭐 그렇게까지 하냐”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원래 모든 직장인들이 명함부터 시작하잖아요.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브랜드에 대해 충분히 조사해서 가능하면 저와 일하는 분이 힘들게 커뮤니케이션하지 않도록 해요.

그리고 제가 코스메틱 덕후라 브랜드 협찬을 받으면 애정을 가득 담아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어요. 계약한 횟수를 훌쩍 넘게 노출하는 경우도 많죠.(웃음)

그러다 보니 한 번 같이 일한 파트너들과는 관계가 오래 유지돼요. 잘 해보기 위해 혼자 ‘루틴’을 만들고 지켜왔던 것이 저에게 많은 기회를 가져다준 것 같아요.

-인스파이러 김수진 님 인터뷰 중


 

우리가 사는 일상에는 ‘리듬’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일정한 규칙에 따라 반복되는 움직임 말입니다.
언제까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클리셰와 요구가 넘치지만, 왜 모두가 그에 맞춰 살아야 하는 걸까요?

여기, 자기만의 리듬으로 살기 위해 용기를 낸 세 여성이 있습니다.
어떻게 남들이 만든 리듬에서 벗어나, 나만의 리듬을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7월 13일 토요일,

김수진 님과 함께 ‘자기만의 리듬으로 사는 용기’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자기만의 리듬으로 사는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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