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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딧 홍보이사, 이미나 님

“어쩌다 스타트업, 심지어 20년”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이미나 님

이미나 님 | 어쩌다 스타트업, 심지어 20년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렌딧 홍보이사 겸 Executive Assistant
– 전 파이브락스 홍보이사
– 전 본앤젤스벤처파트너스 홍보담당
– 전 엔써즈 홍보담당
– 전 태터앤컴퍼니 홍보담당

“의도하지 않았지만 20년간 이제 막 시작하는 기술 기반 스타트업에서 일해 온 홍보담당.

2~4년마다 한 번씩 새로 생긴 회사, 이제까지 없었던 산업을 홍보하며 지내느라, 여전히 매일매일 새로운 과제 앞에서 좌충우돌 부딪치며 성장 중입니다. 일하는 사람으로 최고의 복 중 하나일 것으로 생각되는 좋은 상사와 함께하는 행운을 가졌습니다. 내일은 없을 것처럼 지금에 열중하고, 어제 했던 일이 아닌 오늘 하고 있는 일로 평가 받는 직장인으로 오래 오래 일하는 것이 유일한 꿈입니다.”


“어쩌다 스타트업, 심지어 20년”

20년 간 의도치 않게(?) 스타트업에서 홍보 담당으로 일해 온 이미나 님을 소개합니다! 🙂 2~4년마다 새로 생긴 회사, 이제까지 없던 산업을 홍보해야 하는 과제를 맞닥뜨리며 20년째 폭풍 성장 중이라는 미나 님!

스스로 ‘회사의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는 것 같다’는 조바심이 들 때, 미나 님은 어떤 태도를 취했을까요?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이자 렌딧 홍보이사 미나 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폭발적 성장의 비밀]

스타트업에서 일하면 새로운 걸 끊임없이 공부하게 돼서 정말 좋아요. 스타트업의 특징 중 하나가 창업가 본인도 폭발적으로 성장한다는 거예요. 1년 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 있죠.

대표님과 회사가 너무 좋은데 제가 그만큼 같이 못 달려가면 안 되니까 계속 공부할 수밖에 없어요. 그리고 아마 저는 이런 환경이 아니면 혼자 공부 안 할걸요?(웃음)

물론 ‘내가 회사의 성장 속도를 못 따라가고 있나?’ 싶어 조바심이 들 때도 있어요. 그럴 때는 바로 대표님께 여쭤봐요. “지금 저 못 따라가고 있는 걸까요?”

이렇게 저는 항상 피드백을 받고 싶어 해요. 그것도 되게 구체적으로요. 대표님께선 보통 “좋다”라고 말씀해 주시거든요. 그러면 저는 다시 묻죠. “무엇이 어떻게 좋은 걸까요?”

‘프로페셔널’이라면 상대가 필요로 하는 일을 해주고 그에 대한 성과를 평가 받아야 해요. 저는 제가 한 일에 대해 평가 받고 싶어요. 더 프로다워지기 위해서.

-인스파이러 이미나 님 인터뷰 중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 나를 던져 넣는 일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여기,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분야에 뛰어들어 새로운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낸 이들이 있습니다. 로켓처럼 빠른 성장을 목표로, 스타트업에 몸 실은 세 명의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와 ‘함께’ 광폭 성장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9월 21일 토요일,

이미나 님과 함께 ‘우리에겐 사회적 감수성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스타트업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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