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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노 대표, 이지수 님

“다노언니로 전면에 나서다”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이지수 님

이지수 님 | ‘다노언니’로 전면에 나서다

–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
– 다노 공동창업자 겸 대표
– 2017년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30세 이하 영향력 있는 건강/과학 분야 30인
– 2019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온라인 PT 서비스 부문, 저칼로리 대용식 부문)
– 저서: <습관 성형>, <마인드 스트레칭>

“22살에 창업을 했고, 세상의 모든 여성에게 잠재된 최고의 모습을 찾아주는 다노라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20대의 대부분을 보냈습니다. 사랑하고 사랑받는 것, 존재를 증명하는 것, 배워서 적용하는 것을 인생의 목적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걸 못해? 이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이자 다노 공동창업자 겸 대표, 이지수 님을 소개합니다. 스물둘에 창업해서 다노라는 회사를 운영하는 것에 20대의 대부분을 보냈다는 지수 님!

그는 어떻게 지난 7년간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와 함께 끊임없이 성장해 올 수 있었을까요?

[‘다노언니’로 전면에 나서다]

“다노만의 브랜드 가치를 알리려면 지수님의 다이어트 경험을 직접 고객에게 전달해야 한다.” 다노 초창기부터 팀원들과 오랜 시간 고민한 주제였어요.

그런데 제가 스포트라이트를 좋아하지 않는 기질이에요. 학창시절부터 반장보다는 부반장을 맡았고 뒤에서 기획하고 준비하는 걸 더 좋아했어요. 그래서 많은 사람들 앞에 나서서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을 회피해왔죠.

그러다 2015년, 회사에 성장 모멘텀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기가 찾아왔어요. 다른 다이어트 업체들이 ‘한 달 만에 빠진다’, ‘몇 kg 책임 감량’ 단기 목표 위주의 자극적인 마케팅을 하는데, ‘습관을 바꿔라’, ‘마인드셋이 중요하다’ 이런 얘기를 하니까 시장에서 안 먹혔죠.

그런데 저는 회사를 책임지는 대표잖아요. 제가 ‘경영자’로서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는 함께하는 소중한 동료들을 지키는 거였거든요. ‘이걸 못해? 이 정도는 해야 하는 거 아냐?’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2016년부터 제가 전면에 나서게 된 이유입니다. 다노의 방식으로 살을 빼봤던 저의 여정과 스토리를 공유해야겠다는 결심이 들었어요.

실제로 제가 수많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건강도 해쳐봤고 요요현상도 많이 겪었거든요. 그러다 습관과 생각을 고치는 것이 지속가능한 다이어트에 얼마나 중요한 지 알게 됐고요.

‘다노언니’라는 페르소나는 성공적이었어요. 더 쉽게 저희의 방법과 가치관을 전달할 수 있었죠. 2016년에 유튜브, 인스타그램이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2017년에는 제품의 다양화를 통해 매출도 5배 성장했어요.

이 과정을 통해 깨달은 건 CEO는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는 거였어요.

-인스파이러 이지수 님 인터뷰 중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 나를 던져 넣는 일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지름길이기도 합니다.

여기, 남들이 도전하지 않은 분야에 뛰어들어 새로운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낸 이들이 있습니다. 로켓처럼 빠른 성장을 목표로, 스타트업에 몸 실은 세 명의 헤이조이스 인스파이러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와 ‘함께’ 광폭 성장한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헤이조이스 프리미엄 컨퍼런스 Con.Joyce>

9월 21일 토요일,

이지수 님과 함께 ‘우리에겐 사회적 감수성이 필요하다’라는 제목으로 이야기합니다. 

[Con.Joyce] 스타트업 프로페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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